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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신 센드버드 대표 "코로나 사태로 앱 시장 생태계 지각변동, 위기에도 M&A…영상채팅 기술 선도할 것"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 "코로나 사태로 앱 시장 생태계 지각변동, 위기에도 M&A;…영상채팅 기술 선도할 것"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전 세계 앱 비즈니스 생태계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들도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김동신 센드버드(SendBird) 대표는 6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의 샌머테이오 본사에서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코로나19 사태 이후를 착실하게 대비하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위기에도 과감한 M&A; 센드버드는 지난 1일 영상회의 서비스 스타트업…

'집콕'으로 답답하다고?…'명상앱'으로 마음건강 챙겨보세요

'집콕'으로 답답하다고?…'명상앱'으로 마음건강 챙겨보세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정신적 스트레스가 커졌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다보면 간단한 산책에 나서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앱이 스마트폰을 통해 각종 명상법을 알려주는 ‘마보’다. 지난해 말 3만 명이었던 유료 이용자는 이달 들어 4만 명 수준으로 급증했다. 마보를 만든 유정은 대표(사진)는 외국계 기업의 컨설턴트 출신이다. 인사 컨설팅을 맡…

(단독)다음달 '슬랙' 한글판 나온다…한국 시장 본격 공략

(단독)다음달 '슬랙' 한글판 나온다…한국 시장 본격 공략

글로벌 1위 협업용 메신저 '슬랙'의 한글판이 다음달 나온다. 한국 시장 공략도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어서 협업용 메신저 시장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10일 슬랙을 서비스하는 슬랙테크놀러지 한국지사에 따르면 이르면 다음달 슬랙의 한국어 버전이 정식 출시된다. 슬랙은 2013년 첫 선을 보인 클라우드 기반 협업용 메신저 프로그램으로 현재 일간 활성화 사용자(MAU)가 1200만명을 넘는 글로벌 1위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