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등 '북적'
방역수칙 지키며 막바지 연휴 즐기기
추석 연휴 나흘째이자 개천절인 3일 본격적인 귀경이 시작됐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귀성이 많이 줄고 연휴가 긴 때문인지 고속도로 대부분 구간에서 예년과 같은 극심한 정체 없이 원활한 소통이 이뤄졌다. 전국 유명 관광지와 주요 등산로 등에는 막바지 연휴를 즐기거나 가을 산행을 하려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보수단체들의 차량 집회도 곳곳에서 개최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