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2층 환자들 날벼락
42명 중 33명이 해당층 입원환자
부산에 있는 한 요양병원에서 직원과 환자 등 5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북구 만덕동에 있는 해뜨락 요양병원에서 직원 11명과 환자 42명 등 5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확진된 직원 11명 중 간호사가 2명, 간호조무사가 3명, 간병인이 6명이다. 연령대를 보면 80대가 29명, 70대 10명,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