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용동 절터서 통일신라 금동귀면 등 유물 20여점 출토
경북 경주 도심 동쪽 황용동에 있는 황용사(黃龍寺) 내 절터에서 통일신라시대 투조 금동귀면 등 금동제 유물 20여점이 출토됐다. 불교문화재연구소는 문화재청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중요 폐사지 발굴조사 사업' 일환으로 지난달 절터의 중심 영역 서쪽 구간에서 발굴조사를 한 결과, 이런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지난 2018년 이곳에서 발굴돼 국내 최초...
경북 경주 도심 동쪽 황용동에 있는 황용사(黃龍寺) 내 절터에서 통일신라시대 투조 금동귀면 등 금동제 유물 20여점이 출토됐다. 불교문화재연구소는 문화재청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중요 폐사지 발굴조사 사업' 일환으로 지난달 절터의 중심 영역 서쪽 구간에서 발굴조사를 한 결과, 이런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지난 2018년 이곳에서 발굴돼 국내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