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 등 연루 교사 4명 추가돼 총 8명
1명 직위해제 안돼 수업
'n번방', '박사방'에 가입하는 등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소지한 혐의로 수사받는 교사가 4명 더 확인돼 총 8명으로 늘었다. n번방 등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관련 범죄에 연루된 교원에 대해서는 수사 개시만으로도 학생들과 분리해야 하지만 경기 소재 고등학교 교사 1명은 수사 개시 3개월이 다 되도록 직위해제가 안 돼 수업을 계속한 것으로 파악됐다. 22일 각 시·도 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