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정취 만끽하자
추운 날씨 속 유명산·관광지 북적
토요일인 24일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으나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막진 못했다. 전국 유명 산과 관광지는 따뜻한 옷차림에 마스크로 무장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강원 설악산과 오대산·치악산 등 유명 산은 절정을 맞은 단풍을 즐기려는 탐방객들로 북적였다. 설악산국립공원에는 이날 2만5천여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오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