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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사상 강릉수소폭발 책임자 3명
실형…"막을 수 있었던 사고"
지난해 8명의 사상자를 낸 강원테크노파크 강릉벤처공장 수소탱크 폭발사고 책임을 물어 재판에 넘겨진 설계·시공·관리 및 총괄 책임자 등 4명에게 금고형이 선고됐다. 춘천지법 강릉지원 형사2단독(이규형 부장판사)은 30일 업무상과실폭발성물건파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구속기소 된 수전해시스템 설계자 A(79)씨와 버퍼탱크 시공·관리 책임자 B(52)씨에게 각각 금고 2년과 금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