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3차 유행 경고에
주말 전국 도심·관광지 인적 '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유행 속에 22일 전국 관광지와 도심은 시민 발길이 뚝 끊겼다. 전국 곳곳에 비까지 내려 더 한산한 모습이 연출됐다. 전국 최초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 전남 순천은 도심 전체가 썰렁했다. 시장, 식당, 상점 등지에는 인적이 드물어 적막감마저 감돌았다. 전남대병원과 상무지구 유흥업소발 확산세가 광주를 비롯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