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뉴노멀' 취임식 할까…
"코로나로 고심 중"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내년 1월 20일 있을 대통령 취임식의 규모와 형식을 놓고 고심 중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결과에 소송을 제기하고, 인종 차별 시위 등으로 국론이 분열된 만큼 취임식을 통해 화합의 메시지를 내야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제한이 많아져서다. 바이든 당선인은 대선 유세 중에도 상당 시간을 자택 지하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