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미사
"한국교회 풍성한 열매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 200주년 희년 개막 미사가 29일 봉헌됐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이날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당신이 천주교인이오(Are You a Catholic Faithful)?'를 주제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희년(禧年·Jubilee)의 시작을 알리는 미사를 올렸다. 김대건 신부는 한국의 첫 천주교 사제다. 1821년 충남 당진 솔뫼의 천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