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반려견과 놀다 발에 미세골절…
몇주간 보조신발 착용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다 미끄러져 오른쪽 발에 골절상을 입었다. 로이터 통신, CNN방송 등에 따르면 바이든 당선인 측은 발목 부상 후 정밀검진을 받은 결과 다친 발 중앙에서 작은 골절이 발견됐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바이든 당선인 주치의인 케빈 오코너는 "초기 엑스레이상 명백한 골절은 없었지만 임상 검사 결과 더욱 자세한 영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