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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젊어진 삼성전자 사장단
반도체 등에서 세대교체
삼성전자[005930]가 지난달 말 이건희 회장 별세 이후 처음 단행한 사장단 인사에서 '안정 속 쇄신'을 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글로벌 위기 상황을 고려해 김기남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부회장과 김현석 소비자가전(CE)부문 사장, 고동진 IT·모바일(IM)부문 사장 등 부문장 겸 대표이사 3인 체제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일부 사장단에서 과감한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