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尹 또 강대강 대치
징계위 앞두고 혼돈 속으로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오는 10일 열리는 검사징계위원회를 앞두고 소송 공방에 나서면서 또다시 극한 대치로 치닫고 있다. 윤 총장 측이 4일 법무부 장관 주도로 징계위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한 검사징계법이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을 내자, 추 장관 측은 윤 총장을 직무에 복귀시킨 법원의 결정에 불복하는 즉시항고로 맞불을 놓았다. 여기에 윤 총장의 징계 사유 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