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부 "대북전단금지법, 국민생명 보호 위한 최소한의 조치"
통일부는 14일 미국 공화당 하원 의원이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한 국내 '대북전단살포금지법'에 대해 "접경지역 국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는 입장을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크리스 스미스 의원이 한국 민주당의 대북전단살포금지법(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 처...

통일부는 14일 미국 공화당 하원 의원이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한 국내 '대북전단살포금지법'에 대해 "접경지역 국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는 입장을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크리스 스미스 의원이 한국 민주당의 대북전단살포금지법(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 처...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14일 "(미국은) 5천개가 넘는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북한과 이란에 핵을 가지지 말라고 강요할 수 있나"라고 말했다. 송 의원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대북전단금지법(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 찬성 토론에 나서 "상식적으로 ...
미국 하원 군사위원장이 북한 핵무기 개발에 우려를 표하면서도 당장 비핵화는 어려우니 일단 억제하는 게 최선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소속 애덤 스미스 하원 군사위원장은 11일(현지시간)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화상 대담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증강과 관련, "매우...
목함지뢰 등 '비금속' 지뢰까지 탐지할 수 있는 지뢰탐지기가 국내 기술로 처음 개발됐다. 방위사업청은 2015년부터 한화시스템 주관으로 진행된 신형 지뢰탐지기(지뢰탐지기-Ⅱ) 개발이 최근 완료됐다고 14일 밝혔다. 2022년부터 육·해·공군과 해병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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