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 받았는데도 불난 코나EV
현대차 '전기차 원년' 차질 빚나
최근 잇단 화재로 글로벌 리콜을 시행한 현대차[005380] 코나 전기차(EV)에서 또다시 화재가 발생하면서 전기차 소유주의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다. 이 같은 품질과 안전성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될 경우 올해를 '전기차 도약의 원년'으로 삼은 현대차그룹에도 적지 않은 타격을 줄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1분께 대구 달서구 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