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The Wayback Machine - https://web.archive.org/web/20211102053819/https://www.yna.co.kr/society/index
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사회

檢, 이번에는 김만배 잡을까…배임이 영장심사 최대 쟁점
톱기사 연관 검색어

檢, 이번에는 김만배 잡을까
배임이 영장심사 최대 쟁점

'700억원 뇌물 약속'도 영장 기재…"거금 지급할 의사·이유 없어"

대장동 의혹의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는 배임 혐의를 둘러싼 검찰과 변호인의 치열한 공방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검찰은 대장동 사업 공모가 김씨 측의 요청에 따라 '맞춤식'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의심하지만, 변호인은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의 지침에 따른 것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2일 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