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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풀타임' 페네르바체, 갈라타사라이 2-0 제압하고 4연승
'김민재 풀타임' 페네르바체, 갈라타사라이 2-0 제압하고 4연승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터키 프로축구 페네르바체에서 활약하는 수비수 김민재(26)가 갈라타사라이와의 '이스탄불 더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무실점 완승에 힘을 보탰다.페네르바체는 11일(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의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갈라타사라이와의 2021-2022 터키 쉬페르리그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미하 자이츠, 세르다르 두르순의 연속 골에 힘입어 2-0으로 완승했다.같은 이스탄불을 연고지로 둔 페네

2022-04-11 | Football

'황의조 11호골' 보르도, 메스 3-1 잡고 꼴찌 탈출(종합)
'황의조 11호골' 보르도, 메스 3-1 잡고 꼴찌 탈출(종합)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랑스 프로축구 보르도에서 뛰는 황의조(30·보르도)가 거의 2달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소속팀의 강등권 탈출 희망을 밝혔다.황의조는 10일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메스와 2021-2022시즌 리그1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43분 보르도의 3-1 역전승에 쐐기를 박는 헤더 골을 넣었다. 정규리그 7경기 만에 터진 황의조의 시즌 11호 골이다.황의조는 지난 2월 13일 랑스와 24라
Tottenham's Son Heung-min scores 2nd Premier League hat trick
Tottenham's Son Heung-min scores 2nd Premier League hat trick
By Yoo Jee-hoSEOUL, April 10 (Yonhap) -- Son Heung-min scored his second career hat trick in the Premier League, helping Tottenham Hotspur tighten their grip on fourth place in the tables.Son is now up to 17 goals for the season after netting three p
해트트릭 손흥민 "4-0이지만 어려운 경기…동료 선수들에 감사"
해트트릭 손흥민 "4-0이지만 어려운 경기…동료 선수들에 감사"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해트트릭을 폭발한 손흥민(30)이 "패할 수도 있는 경기에서 이겨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2021-202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애스턴 빌라와 원정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전반 3분과 후반 21분, 26분에 한 골씩 터뜨리며 팀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리그 17호 골을 작렬한 손흥
(LEAD) Im Sung-jae notches 2nd-career top-10 finish at Masters
(LEAD) Im Sung-jae notches 2nd-career top-10 finish at Masters
(ATTN: ADDS comments in paras 5, 12, 14-18)AUGUSTA, Georgia, April 10 (Yonhap) -- Im Sung-jae tied for eighth place at the Masters on Sunday, earning his second-career top-10 finish at the season's first major championship following an up-and-dow

2022-04-11 | Golf

4타 잃다 5타 줄인 임성재, 마스터스 3R 5타차 3위
4타 잃다 5타 줄인 임성재, 마스터스 3R 5타차 3위
(오거스타=연합뉴스) 권훈 기자 = 임성재(24)가 '꿈의 무대' 마스터스에서 한국인 첫 우승의 희망을 이어갔다.임성재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쳤다.임성재는 선두 스코티 셰플러(미국·9언더파 207타)에 5타 뒤진 3위(4언더파 212타)로 최종 라운드를 맞는다.공동 2위로 마친 2라운드보다 순위는 1계단 내려갔지만, 타수 차이는 5타 그대로
김시우, 마스터스 5년 연속 컷 통과…2R 공동23위(종합)
김시우, 마스터스 5년 연속 컷 통과…2R 공동23위(종합)
(오거스타=연합뉴스) 권훈 기자 = 김시우(27)가 마스터스 골프 대회에서 5년 연속 컷을 통과했다.마스터스 5년 연속 컷 통과는 한국 선수 최다 기록이다.최경주(52)와 양용은(50)은 3년 연속 컷 통과했다.김시우는 9일(한국시간)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23위(2오버파 146타)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전날 4오버파 76타로 부진, 공동70위까지 밀려 컷 탈락 위기에 몰렸던 김시우는 거뜬히 컷을 통과해 상위권 도약의
바람에 주춤한 임성재의 질주…마스터스 2R 공동2위(종합)
바람에 주춤한 임성재의 질주…마스터스 2R 공동2위(종합)
김시우, 2타 줄여 공동23위…타이거 우즈는 2타 잃고 공동19위세계랭킹 1위 셰플러, 5언더파 몰아쳐 선두 (오거스타=연합뉴스) 권훈 기자 = 한국인 최초의 마스터스 챔피언을 향한 임성재(24)의 질주가 강풍에 주춤했다.임성재는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쳤다.이날 경기장에는 최고 시속 50㎞에 가
Blue Jays' Ryu Hyun-jin roughed up in season debut
Blue Jays' Ryu Hyun-jin roughed up in season debut
By Yoo Jee-hoSEOUL, April 11 (Yonhap) -- From giving up a half-dozen runs to getting hit by a batted ball, Toronto Blue Jays' starter Ryu Hyun-jin couldn't have scripted a worse outing for his 2022 season debut.The South Korean left-hander wa

2022-04-11 | Baseball

류현진, 악몽 같은 첫 등판…텍사스전 3⅓이닝 6실점 조기 강판(종합)
류현진, 악몽 같은 첫 등판…텍사스전 3⅓이닝 6실점 조기 강판(종합)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022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첫 선발 등판 경기에서 한순간에 무너져 시즌 첫 승 획득에 실패했다.류현진은 1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⅓이닝 5피안타(1홈런) 2볼넷 4탈삼진 6실점(6자책점)을 기록했다.타선의 넉넉한 지원에도 승리로 잇지 못한 실망스러운 투구였다. 류현진은 6-
커터도 체인지업도 다 얻어맞았다…류현진 최악의 시즌 첫 등판
커터도 체인지업도 다 얻어맞았다…류현진 최악의 시즌 첫 등판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3회까지만 해도 류현진(35)이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 투수 중 올해 가장 먼저 승리를 챙길 것으로 보였지만, 기대는 4회에 와르르 무너졌다.류현진이 2013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가장 부진한 내용으로 시즌을 출발했다.류현진은 1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와 치른 홈 개막 3연전의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⅓이닝 동안 홈런 1개 등 안타 5개를 맞고 볼넷
MLB 탬파베이 최지만, 첫 2루타·첫 타점에 멀티 히트
MLB 탬파베이 최지만, 첫 2루타·첫 타점에 멀티 히트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미국프로야구(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한국인 타자 최지만(31)이 시즌 첫 2루타를 포함해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쳤다.최지만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3타수 2안타를 때리고 타점과 득점 1개씩을 올려 팀의 8-0 완승을 거들었다. 탬파베이는 개막 3연승을 질주했다.1회 유격수 땅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