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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 손흥민 만든 아버지의 엄격함…"안 되면 될 때까지"
월드클래스 손흥민 만든 아버지의 엄격함…"안 되면 될 때까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축구 최고의 스타 손흥민(30·토트넘)이 성장하는 기반이 된 아버지 손웅정(60) 손축구아카데미 감독의 축구 인생과 철학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영상 서비스를 통해 조명됐다.FIFA가 최근 론칭한 영상 서비스 'FIFA+'는 시리즈 '아시아 스토리즈' 중 한국 편에서 손 감독과 손흥민의 형 손흥윤(33) 손축구아카데미 코치의 인터뷰 등을 소개했다.영상에 나온 손웅정 감독은

2022-04-20 | Football

'정우영 79분' 프라이부르크, 함부르크 잡고 첫 포칼 결승 진출
'정우영 79분' 프라이부르크, 함부르크 잡고 첫 포칼 결승 진출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정우영(23)이 선발로 활약한 독일 프로축구 프라이부르크가 처음으로 독일축구협회(DFB) 컵대회인 포칼 결승에 올랐다.프라이부르크는 20일 독일 함부르크의 폴크스파르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함부르크와 2021-2022 DFB 포칼 4강전에서 3-1로 이겼다.이로써 프라이부르크는 구단 역사상 최초로 포칼 결승에 진출, 라이프치히-우니온 베를린 4강전의 승자와 다음 달 22일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겨룬다.정우영은 이날
'이강인 교체 투입' 마요르카, 알라베스 2-1 꺾고 강등권 탈출
'이강인 교체 투입' 마요르카, 알라베스 2-1 꺾고 강등권 탈출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이강인(21)이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마요르카가 강등권 탈출에 성공했다.마요르카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비지트 마요르카 경기장에서 열린 2021-2022 프리메라리가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알라베스에 2-1로 이겼다.승점 32(8승 8무 17패)를 쌓은 마요르카는 16위로 올라서며 강등권(18∼20위)에서 벗어났다. 알라베스는 최하위(승점 25·6승 7무 20패)에
S. Korea to commemorate 20th anniversary of 2002 FIFA World Cup in June
S. Korea to commemorate 20th anniversary of 2002 FIFA World Cup in June
SEOUL, April 19 (Yonhap) -- South Korea will mark the 20th anniversary of their improbable run to the semifinals at the 2002 FIFA World Cup in June, with key figures from the historic accomplishment on hand for the celebration, an official with the s
K.J. Choi named assistant captain at Presidents Cup
K.J. Choi named assistant captain at Presidents Cup
SEOUL, April 20 (Yonhap) -- South Korean PGA Tour veteran Choi Kyoung-ju has been named an assistant captain for the International Team at the 2022 Presidents Cup.Choi, better known internationally as K.J. Choi, will be one of four assistants for cap

2022-04-20 | Golf

(LEAD) Kim Hyo-joo earns 5th career LPGA win in Hawaii
(LEAD) Kim Hyo-joo earns 5th career LPGA win in Hawaii
(ATTN: ADDS comments throughout, photos)By Yoo Jee-hoSEOUL, April 17 (Yonhap) -- Kim Hyo-joo has captured her fifth career LPGA victory in Hawaii, holding on for a two-shot victory with a solid, if unspectacular, final round.Kim won the Lotte Champio
임성재-안병훈, 한 팀으로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우승 도전
임성재-안병훈, 한 팀으로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우승 도전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임성재(24)와 안병훈(31)이 한 팀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우승 사냥에 나선다.임성재와 안병훈은 21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7천425야드)에서 열리는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830만 달러)에 조를 이뤄 출전한다.취리히 클래식은 2017년부터 2인 1조로 방식으로 열리고 있다.1·3라운드는 두 선수가 각자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성
'와신상담' 고진영, LPGA투어 LA 오픈서 시즌 두 번째 우승 도전
'와신상담' 고진영, LPGA투어 LA 오픈서 시즌 두 번째 우승 도전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메이저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 이후 3주 동안 재정비를 마친 세계랭킹 1위 고진영(27)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위해 출격한다.고진영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월셔컨트리클럽(파71·6천450야드)에서 개막하는 디오 임플란트 LA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에 출전한다.이번 대회엔 고진영을 포함해 한국 골퍼 20명이 출전, 지난 17일 LPGA
Blue Jays' Ryu Hyun-jin suffers minor injury, likely to miss 2-3 starts
Blue Jays' Ryu Hyun-jin suffers minor injury, likely to miss 2-3 starts
SEOUL, April 20 (Yonhap) -- The Toronto Blue Jays' South Korean pitcher Ryu Hyun-jin, who has been on the 10-day injured list (IL) with left forearm inflammation, is suffering from a minor injury and expected to miss two or three possible starts.

2022-04-20 | Baseball

'3연속 선발' 샌디에이고 김하성, 3타수 무안타…팀은 6-2 승리
'3연속 선발' 샌디에이고 김하성, 3타수 무안타…팀은 6-2 승리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미국프로야구(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김하성(27)이 3연속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김하성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2 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2회 첫 타석에서 1루 뜬공에 그친 김하성은 4회 1사 2루 기회에서 잘 맞은 타구가 좌익수 정면으로 날아가면서 두
탬파베이 최지만, '본즈급 활약' 평가에도 좌완 선발에 벤치행
탬파베이 최지만, '본즈급 활약' 평가에도 좌완 선발에 벤치행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31)이 '본즈급 활약'이라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왼손 투수가 나오자 또다시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탬파베이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원정경기에서 최지만 대신 아롤드 라미레스를 3번 타자 1루수로 출전시켰다.전날 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올리며 10경기 연속
한국계 레프스나이더 빅리그 복귀…보스턴, 아라우즈 대신 콜업
한국계 레프스나이더 빅리그 복귀…보스턴, 아라우즈 대신 콜업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 가정으로 입양된 메이저리거 롭 레프스나이더(31·한국명 김정태)가 빅리그에 복귀했다.레프스나이더의 소속팀 보스턴 레드삭스는 2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조너선 아라우즈 대신 레프스나이더를 트리플A에서 소환했다"고 밝혔다.2012년 5라운드에서 양키스에 지명돼 프로 생활을 시작한 레프스나이더는 2015년 7월 양
14살 피겨소녀 신지아, 세계주니어선수권 은메달…16년만에 입상(종합)
14살 피겨소녀 신지아, 세계주니어선수권 은메달…16년만에 입상(종합)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망주 신지아(14·영동중)가 2006년 김연아 이후 16년 만에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거머쥐었다.신지아는 18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클린 연기에 성공하며 기술점수(TES)

2022-04-18 |

14살 피겨소녀 신지아, 세계주니어선수권 은메달…16년만에 입상
14살 피겨소녀 신지아, 세계주니어선수권 은메달…16년만에 입상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망주 신지아(14·영동중)가 2006년 김연아 이후 16년 만에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거머쥐었다.신지아는 18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클린 연기에 성공하며 기술점수(TES)
S. Korea takes silver behind Switzerland at women's curling worlds
S. Korea takes silver behind Switzerland at women's curling worlds
By Yoo Jee-hoSEOUL, March 28 (Yonhap) -- South Korea has claimed the silver medal at the women's curling world championships, falling to Switzerland in a hard-fought final but still posting the country's best-ever finish at the annual competi
S. Korean men disappoint at figure skating worlds
S. Korean men disappoint at figure skating worlds
By Yoo Jee-hoSEOUL, March 27 (Yonhap) -- South Korean Lee Si-hyeong finished well out of contention at the figure skating world championships in France, while his countryman Cha Jun-hwan withdrew because of problems with his boots.Lee finished 18th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