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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침묵' 토트넘, 브렌트퍼드와 0-0 무승부…5위로 밀려
'손흥민 골 침묵' 토트넘, 브렌트퍼드와 0-0 무승부…5위로 밀려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손흥민(30)의 득점포 침묵 속에 소속팀 토트넘은 2경기 무득점 무승에 그쳐 아스널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위 자리를 내줬다.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브렌트퍼드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의 2021-2022 EPL 34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 경기가 끝날 때까지 풀타임을 소화했다.지난달 21일 웨스트햄전(2골), 이달 4일 뉴캐슬전(1골), 이달 10일 애스턴 빌라전(3골)

2022-04-24 | Football

'정우영 전반만 뛴' 프라이부르크, 묀헨글라트바흐와 3-3 무승부
'정우영 전반만 뛴' 프라이부르크, 묀헨글라트바흐와 3-3 무승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독일 프로축구 프라이부르크에서 활약하는 정우영(23)이 선발 출전해 전반만 뛰고 물러난 가운데 팀은 난타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프라이부르크는 23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오이로파-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21-202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1라운드 묀헨글라트바흐와 홈 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전반 두 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후반 내리 세 골을 몰아쳐 역전 드라마를 쓰는 듯했으나 후반 추가시
얼굴 맞고 퇴장 끌어낸 김민재…페네르바체 6-0 대승에 한몫
얼굴 맞고 퇴장 끌어낸 김민재…페네르바체 6-0 대승에 한몫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터키 프로축구 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6)가 풀타임을 뛰며 팀의 대승에 한몫했다.페네르바체는 23일 오전(한국시간) 터키 리제의 차이쿠르 디디 경기장에서 열린 2021-2022시즌 터키 쉬페르리그 34라운드 리제스포르와 원정경기에서 6-0으로 크게 이겼다.킥오프 휘슬이 울린 지 1분 만에 나온 리제스포르 미드필더 파브리시우 바이아노의 퇴장이 이날 경기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벤치 쪽
'이재성 빠진' 마인츠, 볼프스부르크에 0-5 대패…5경기째 무승
'이재성 빠진' 마인츠, 볼프스부르크에 0-5 대패…5경기째 무승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30)이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가운데 소속팀 마인츠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대패를 당했다.마인츠는 23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폴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21-202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한 명의 퇴장으로 10명이 싸운 끝에 0-5로 크게 졌다.경기 시작 8분 만에 요나스 올데르 빈에게 선제골을 내준 마인츠는 전반
임성재·안병훈, 취리히 클래식 3R 공동 14위
임성재·안병훈, 취리히 클래식 3R 공동 14위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안병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1년여 만에 톱10 입상을 바라보게 됐다.안병훈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8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임성재(24)와 호흡을 맞춰 8언더파 64타를 합작했다.2인 1조 팀 경기로 치르는 취리히 클래식은 1, 3라운드는 두 선수가 각자 볼을 쳐서 더 좋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삼

2022-04-24 | Golf

고진영의 저력…LA오픈 2R 7언더파 맹타로 공동 선두 도약(종합)
고진영의 저력…LA오픈 2R 7언더파 맹타로 공동 선두 도약(종합)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고진영(27)이 세계랭킹 1위의 저력을 뽐냈다.고진영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디오 임플란트 LA오픈(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7언더파 64타의 맹타를 휘둘렀다.1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로 공동 30위에 그쳤던 고진영은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로 단숨에 공동 선두로 올라서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올해 4년째 이 대회에
임성재·안병훈, PGA투어 팀 경기 2R 공동16위
임성재·안병훈, PGA투어 팀 경기 2R 공동16위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안병훈(31)과 임성재(24)가 2인1조 팀 경기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83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반등에 성공했다.안병훈과 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합작했다.둘은 전날 공동 28위에서 공동 16위(10언더파 134타)로 순위를 끌어올렸다.17언더파로 선두를 달린 패트릭 캔틀레이,
한국 다녀간 김세영·유소연, LA오픈 첫날 2타차 공동 5위
한국 다녀간 김세영·유소연, LA오픈 첫날 2타차 공동 5위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한국 나들이를 마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복귀한 김세영(29)과 유소연(32)이 LPGA투어 디오 임플란트 LA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첫날 선두권에 올랐다.김세영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5위에 올랐다.6언더파 65타를 때려 선두에 나선 앨리슨 리(미국)와는 2타차다.김세영은 버디 6개를
류현진, 강도 높여 37m 캐치볼…MLB 토론토는 4연승
류현진, 강도 높여 37m 캐치볼…MLB 토론토는 4연승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왼쪽 팔뚝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왼손 투수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복귀 속도를 높였다.MLB닷컴은 류현진이 강도를 높여 120피트(약 37m) 거리를 두고 캐치볼을 했다고 24일(한국시간) 전했다.이 매체는 전날 류현진이 가볍게 공을 던졌다고 소개하고 "훈련을 시작한 건, 긍정적인 신호"라고 의미를 뒀다. 류현진은 캐치볼-불펜투구 순으로 다시 어깨를 달군 뒤 최소한 한 차

2022-04-24 | Baseball

최지만 3경기 연속 침묵…MLB 탬파베이 끝내기 2점포로 역전승
최지만 3경기 연속 침묵…MLB 탬파베이 끝내기 2점포로 역전승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의 방망이가 3경기 연속 터지지 않았다. 최지만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삼진 3개에 머물렀다.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314(35타수 11안타)로 떨어졌다. 전날까지 이어온 올 시즌 연속 경기 출루 기록도 '12'로 마감했다. 탬파베이는 1-2로 끌
김하성 2볼넷 활약에도 샌디에이고, 다저스에 1-6 완패
김하성 2볼넷 활약에도 샌디에이고, 다저스에 1-6 완패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지구 라이벌'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멀티 출루 활약을 펼쳤다.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시즌 타율은 0.214에서 0.200으로 내려앉았지만, 김하성은 두 차례 출루에
최지만, 올 시즌 12경기 모두 출루…보스턴전 무안타 1볼넷
최지만, 올 시즌 12경기 모두 출루…보스턴전 무안타 1볼넷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안타 생산에는 실패했지만, 볼넷을 얻어 12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최지만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최지만은 12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으나 시즌 타율은 0.393에서 0.355(31타수
아시안게임 대표 강완진·곽여원, 고양 세계품새선수권 금메달
아시안게임 대표 강완진·곽여원, 고양 세계품새선수권 금메달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2회 연속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강완진(도복소리태권도장)과 곽여원(강화군청)이 2022 고양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먼저 곽여원은 2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자유품새 혼성 단체전(17세 초과부)에 한재현(천안상업고), 김지원(한국체대), 임승진(경희대), 윤지혜(포천시청)와 함께 출전해 금메달을 합작했다. 우리나라는 결승전에서 최종 점

2022-04-23 | More Sports

(LEAD) Olympic short track champions awarded free supplies of chicken
(LEAD) Olympic short track champions awarded free supplies of chicken
(ATTN: ADDS photos, comments in paras 10-14)By Yoo Jee-hoSEOUL, April 21 (Yonhap) -- Yoon Hong-geun, head of the South Korean delegation to the Beijing Winter Olympics in February and also president of the Korea Skating Union (KSU), had made a grand
14살 피겨소녀 신지아, 세계주니어선수권 은메달…16년만에 입상(종합)
14살 피겨소녀 신지아, 세계주니어선수권 은메달…16년만에 입상(종합)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망주 신지아(14·영동중)가 2006년 김연아 이후 16년 만에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거머쥐었다.신지아는 18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클린 연기에 성공하며 기술점수(TES)
14살 피겨소녀 신지아, 세계주니어선수권 은메달…16년만에 입상
14살 피겨소녀 신지아, 세계주니어선수권 은메달…16년만에 입상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망주 신지아(14·영동중)가 2006년 김연아 이후 16년 만에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거머쥐었다.신지아는 18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클린 연기에 성공하며 기술점수(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