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빨치산 90주년' 심야열병식 진행 안한듯…보도도 없어
북한이 조선인민혁명군(항일유격대) 창건 90주년을 기념해 25일 새벽 개최할 것으로 예상됐던 '심야 열병식'을 진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에 따르면 당초 이날 0시부터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병식이 시작될 것으로 관측됐지만, 현재까지 열병식을 개최한 동향은 없는 것으로...

북한이 조선인민혁명군(항일유격대) 창건 90주년을 기념해 25일 새벽 개최할 것으로 예상됐던 '심야 열병식'을 진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에 따르면 당초 이날 0시부터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병식이 시작될 것으로 관측됐지만, 현재까지 열병식을 개최한 동향은 없는 것으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집권 10년간 북한 주민의 의식주가 개선됐으며 대북 제재 강화가 주민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오히려 2020년부터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이로 인한 국경봉쇄가 주민들의 식생활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전 세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아직 시작하지도 않은 나라는 북한과 아프리카 에리트레아 2곳뿐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P는 코로나19 발병 이후 북한의 국경 봉쇄로 인한 주민의 인도적 위기에도 불구하고 언제 봉쇄를...
북한이 3년 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을 돌아보며 러시아에 대해 변함없는 지지 의지를 드러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전통적인 조로(북러) 친선' 제목 논설에서 "선대 수령들에 의해 마련되고 끊임없이 강화 발전돼 온 조로 친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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