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서부거점 르비우에서]
"한국에도 참상 전해달라"
'우크라이나군은 교전 지역에서 당신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지지 않는다' 우크라이나 군 총참모부는 이메일을 통해 발급한 전시 프레스 카드와 함께 이런 경고 문구를 보냈다. 연합뉴스는 한국 언론 중 처음으로 우크라이나 총참모부와 대한민국 외교부의 허가를 받아 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서부 최대 거점인 르비우주에 첫발을 디뎠다. 폴란드 국경과 접한 르비우는 우크라이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