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상측 "검찰, 공소장으로 낙인찍기…공소 기각해야" 유동규 "이재명 이름은 '금기'…대장동 왜 일사천리였겠나" 검찰, 김만배·정영학 소환…金, '이재명 지분'에 침묵 김성태 "북한에 800만 달러 전달…스마트팜·이재명 방북 위해" 이재명, '李 방북용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에 "검찰 신작 소설"